1. 최근 FTA 문제 때문에 마음이 심란하다. 농민의 자식인데다가, 여자친구의 부모님은 축산업. 그래서 이 문제에 대해서 다른 사람들 보다 좀더 민감하게 반응하게 된다.
2. 단순히 농축산업 부문만이 아닌 여러 분야에서 국민들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칠 조약이다. 계약서 잘못써서 폐가망신하는 사람들이 좀 있는데, 그거야 그 사람과 주변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지만, 이건 계약서에 싸인 한 사람들은 손해를 보는게 아니지만, 그 피해는 우리가 고스란히 떠 안는다. 뭔가 크게 잘못 된것이 아닌가?
3. 방금 들어온 소식으로는 한나라당이 직권 상정을 시도한다는 듯... 어디 두고보자 이놈들아.
Ghost
2011년 11월 1일 화요일
2011년 9월 6일 화요일
최근에 하고 있는 일들.
- solidworks를 공부하고 있다. (설계기술 익히기)
- python mpi를 설정하여 테스트하고 있다. (병렬화된 DEAS를 위해서)
- 논문 작성을 하고 있다.
- 세심 운동.
- python mpi를 설정하여 테스트하고 있다. (병렬화된 DEAS를 위해서)
- 논문 작성을 하고 있다.
- 세심 운동.
2011년 8월 21일 일요일
...
나는 자주 내가 해야할 일보다 도구의 사용법이나 기술에 대해서 집착하는 것을 발견한다. 무슨일을 하든 제일 중요한 것은 달성하고자하는 목적일텐데, 방법론과 도구에 집착하다가 본질을 놓치는 경우가 허다하다. 글 쓰기할때 어떤 펜을 쓸것인가를 고민한다거나. 만일 디지털 기기를 이용해서 글쓰기를 한다면 어떤 기기를 이용할 것인가 혹은 어떤 프로그램을 이용힐 것인가를 고민하게된다. 비본질 적인 일 때문에 중요한 일을 하지 못하는 것. 마음 씀씀이를 바꾸어야 겠다.
그리고 글을 써서 내 의견과 생각을 표현하는데, 언제부터인가 타인의 비평이나 판단을 두려워하면서 글을 쓰게되었고, 최근 몇년 사이에는 아예 글을 쓰지 않게 되었다. 남의 비평을 두려워하지 말고 일단 작은 것들에 대해서라도 나의 의견을 글로 표현하도록하자.
- Posted using BlogPress from my iPad
그리고 글을 써서 내 의견과 생각을 표현하는데, 언제부터인가 타인의 비평이나 판단을 두려워하면서 글을 쓰게되었고, 최근 몇년 사이에는 아예 글을 쓰지 않게 되었다. 남의 비평을 두려워하지 말고 일단 작은 것들에 대해서라도 나의 의견을 글로 표현하도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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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 31일 일요일
핸드폰으로 블로그 작성하기
핸드폰에서 포스트 작성 테스트. 지금은 물리츠료 받기 위해서 병원에 와있음. 세시나 넘어서 들어가게 될텐데 논문 작성 작업을 진행 할 수나 있을지 모르겠네.
2011년 1월 10일 월요일
감기.
주말에 찬바람을 좀 맞았더니, 코가 좀 막히고, 소화도 안되고, 몸도 으슬으슬 하다. 감긴 갑다. 그냥 어재부터 왠지 짜증이 나고 피곤이 좀 심해지고 한다고 했더니...
저녁을 먹고 돌아오는 길에 그걸 보고, 이쁜이가 비타민 C랑 꿀물, 쌍화차를 사줬다. 방에 와서 거의 그냥 잠들었다가 12시 반에 일어나서 꿀물과 비타민을 먹었다. 달달하고 시큼한 맛. 이제 언넝 자야지. 괜히 늦게 까지 있지 말고.
저녁을 먹고 돌아오는 길에 그걸 보고, 이쁜이가 비타민 C랑 꿀물, 쌍화차를 사줬다. 방에 와서 거의 그냥 잠들었다가 12시 반에 일어나서 꿀물과 비타민을 먹었다. 달달하고 시큼한 맛. 이제 언넝 자야지. 괜히 늦게 까지 있지 말고.
2011년 1월 4일 화요일
출근길
새로운 날의 아침이었지요. 어제 내린 눈이 꿈은 아닙디다.
일단 일어나서 한컷. 그리고 다음은 출근 하면서 계속.
12/13/14/15동 사이의 길
사람들이누워 비빈흔적들 그리고 파란하늘.
여사앞 입니다.
학식 앞을 지나면서.
78계단은 어제 리조트 였었지요.
지어진 이글루를 보고 다들 사진찍기.
어제 그 장소로 가는길.
가슴에 누가 칼(우산)침을 놓기는 했지만 생명이 위독하지는 않았습니다.
멋지군요
고생하시는포크레인 기사아저씨
무은재길 까지.
어제 밤에 만들어진 거대 눈사람들.
눈은 거의 치웠지만, 빙판이죠. 차도 거의 안다닙니다.
일단 일어나서 한컷. 그리고 다음은 출근 하면서 계속.
12/13/14/15동 사이의 길
사람들이누워 비빈흔적들 그리고 파란하늘.
여사앞 입니다.
학식 앞을 지나면서.
78계단은 어제 리조트 였었지요.
지어진 이글루를 보고 다들 사진찍기.
어제 그 장소로 가는길.
가슴에 누가 칼(우산)침을 놓기는 했지만 생명이 위독하지는 않았습니다.
멋지군요
고생하시는포크레인 기사아저씨
무은재길 까지.
어제 밤에 만들어진 거대 눈사람들.
눈은 거의 치웠지만, 빙판이죠. 차도 거의 안다닙니다.
2011년 1월 3일 월요일
눈이 왔다 2. 어제밤에.
저녁 시간에 출출해서 뭔가 사러나가려다가, 마님의 부름을 받고 연못가로 나갔습니다. 나가는길에 보니 장관이더군요.
78계단 앞에는 슬로프를다시 다지고, 내려올 때에 만들기 시작하던 이글루도 거의 완성단계에...
가서 눈사람도 만들고... 놀았드랬죠.
디테일이 세심했던 눈곰.
우아ㅏㅇ앙~
78계단 앞에는 슬로프를다시 다지고, 내려올 때에 만들기 시작하던 이글루도 거의 완성단계에...
가서 눈사람도 만들고... 놀았드랬죠.
디테일이 세심했던 눈곰.
우아ㅏㅇ앙~
이글루 근처에 있던 못난이 눈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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